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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 만장일치'…OECD 국제 관광포럼 2020년 유치 확정
'회원국 만장일치'…OECD 국제 관광포럼 2020년 유치 확정
  • 이도나
  • 승인 2019.10.04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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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라이프경제) 이도나 여행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지난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4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관광위원회에서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대한민국이 '2020 제105차 OECD 국제 관광포럼'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OECD 국제 관광포럼'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관광위원회가 주관하는 유일한 포럼으로 격년 주기로 개최한다. 문체부는 포럼 유치를 통해 약 3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 포럼에서 관광 통계 위주의 기존 주제 외에 Δ5세대 이동통신 Δ거대자료(빅데이터)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르는 미래 관광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우리나라 관광의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 포럼에는 세계관광여행협회(WTTC),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등 전 세계 관광 국제기구를 비롯해 관광통계 전문가와 국내 학계·업계 관계자 등 600여 명(외국인 200여 명 포함)이 참가한다.

OECD 관광위원회는 선진국들의 관광 정책을 논의하는 관광 분야 국제기구다. 이 위원회에는 35개 주요 선진국들이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대한민국은 현재 부의장국을 맡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 '2020 OECD 국제 관광포럼' 유치는 최신 관광정책의 흐름을 선도하고 한국 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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