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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요리 맛본다…'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 10개국 요리 맛본다…'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 박양미
  • 승인 2019.10.29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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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포스터 (부산시 제공)


(라이프경제) 박양미 기자 = 부산시는 11월 1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동 놀이마루 일원에서 한·아세안 10개국 현지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개최를 맞아 아세안 국가에 대한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고, 주한 아세안 거주자들에게는 자국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팝업 스토어로 구성된다. 아세안의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사전 조사 후 직접 현지 섭외를 통해 캄보디아(Haven, 록락), 미얀마(999, 샨누들), 말레이시아(Renung, 나시르막), 인도네시아(Rebung, 나시고랭), 싱가포르(Tuan Yuan Restaurant, 바쿠텐), 브루나이(Nasikatok Kaka, 나시카톡), 태국(Savoey Restaurant, 팟타이) 7개국에 대한 1차 라인업을 확정했다. 시는 나머지 3개국도 곧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관’은 청년 푸드 트럭을 조성, 한국과 아세안의 만남을 주제로 한국 대표음식에 아세안의 맛을 더한 한식메뉴를 선보인다.

황교익, 박상현 등 맛 칼럼니스트, 박준우 셰프, 장민연 작가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푸드 스트리트 메뉴는 인터파크, 썸뱅크를 통해 사전 판매된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11월 25일과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7일에는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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